한 사 람

"비오는 날에" 본문

한 ~ 지붕

"비오는 날에"

한사람a 2014. 6. 3. 17:53

"아이와 핸폰"

 

둘째

아이가

핸폰을

잃어버렸다고

.

.

.

아내와

같이

걱정을

(1. 핸폰 분실)

(2. 늦은 귀가 시간)

(.3 등,등)

.

.

.

어 !

.

.

.

경찰서에서

습득물

찾아가라고

.

.

.

반갑습니다

.

감사합니다

.

그런데

밧데리,

유심칩,

Case이

없는

이상한

공폰

헨폰으로의

귀환

.

.

.

참~~~

분실했다고

없어진것

보다 더

아이는

약이

오르고

속상해

한다

.

그런데

아이는

엄마에겐

말도 못하고

.

.

.

내가

핸폰 상점에

.

미성년자라

등본띠고

학생 요금제

.

우선

유심칩결합 !!!

.

어!

이런,

이런

누군지

친절하게(?)

물에

빠뜨리기까지

더 ~~ 해서

경찰서에

가져다

준건가?

.

.

.

AS기사님

폭팔 수리비

청구하기전

"새 폰을 구매하세요"

친절하게

얘기 해준다

.

.

.

비싼 요금

3달

쓰고

21개월

약정 이란다.

.

.

.

이번엔

잘~~~

쓰기를

바래요,,,,

"비오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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