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비오는 날에" 본문
"아이와 핸폰"
둘째
아이가
핸폰을
잃어버렸다고
잉
잉
.
.
.
아내와
난
같이
걱정을
(1. 핸폰 분실)
(2. 늦은 귀가 시간)
(.3 등,등)
.
.
.
어 !
.
.
.
경찰서에서
습득물
찾아가라고
.
.
.
반갑습니다
.
감사합니다
.
그런데
밧데리,
유심칩,
Case이
없는
이상한
공폰
헨폰으로의
귀환
.
.
.
허
참~~~
분실했다고
없어진것
보다 더
아이는
약이
오르고
속상해
한다
.
그런데
아이는
엄마에겐
말도 못하고
.
.
.
내가
핸폰 상점에
.
미성년자라
등본띠고
학생 요금제
.
우선
유심칩결합 !!!
.
어!
이런,
이런
누군지
친절하게(?)
물에
빠뜨리기까지
더 ~~ 해서
경찰서에
가져다
준건가?
.
.
.
AS기사님
폭팔 수리비
청구하기전
"새 폰을 구매하세요"
친절하게
얘기 해준다
.
.
.
왕
비싼 요금
3달
쓰고
21개월
약정 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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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잘
잘~~~
쓰기를
바래요,,,,
"비오는 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