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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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싱숭 생숭

한사람a 2016. 2. 26. 12:00

이른 아침부터

싱숭,

생숭,

.

.

.

작은 아이가

저녁 5시쯤엔

인천 공항에

온다

.

.

.

미국 생활을 하면서

전화로

"아빠 프린터가 않되요?"

그러면서

날 찾아

이러쿵,

저러쿵,

엉터리(?) 얘기 같았는데

아이는

개떡 같은 얘기를

꿀덕 깥이 해석해

프린터가

잘 된다고 한다.

그런 아이에

건강한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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