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싱숭 생숭 본문
이른 아침부터
싱숭,
생숭,
.
.
.
작은 아이가
저녁 5시쯤엔
인천 공항에
온다
.
.
.
미국 생활을 하면서
전화로
"아빠 프린터가 않되요?"
그러면서
날 찾아
이러쿵,
저러쿵,
엉터리(?) 얘기 같았는데
아이는
개떡 같은 얘기를
꿀덕 깥이 해석해
프린터가
잘 된다고 한다.
그런 아이에
건강한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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