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고등어 조림 본문
고등어 2마리
무 약간
파
양파
된장 2수저
.
.
.
된장 두수저를 잘 풀고
무를 둥글게 1cm크기로 썰어서 놓고
고등어를 두토막으로 잘라넣고
뽀글뽀글
자글자글
뭐 더 들어갈껀 없나?
처다보다 그만 난 잠이들었다.
물론 가스불은 잠그고
.
.
.
늦게 퇴근해
찌개를 보며
.
.
.
"무슨 생선이 이렇게 커?"
.
.
"어 그거 고등어야"
.
.
"자기. . . 맛있게 드세용"
아내에 말에
"아~ 또 실패인가?"
.
.
.
맛만 좋쿠만!!! (간이 훌륭하니)
.
.
.
"아 ~~~ 맛있다" (넘 배불러, 혼자서 다 먹자니)
무 약간
파
양파
된장 2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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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두수저를 잘 풀고
무를 둥글게 1cm크기로 썰어서 놓고
고등어를 두토막으로 잘라넣고
뽀글뽀글
자글자글
뭐 더 들어갈껀 없나?
처다보다 그만 난 잠이들었다.
물론 가스불은 잠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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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퇴근해
찌개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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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선이 이렇게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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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거 고등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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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 . 맛있게 드세용"
아내에 말에
"아~ 또 실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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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만 좋쿠만!!! (간이 훌륭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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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맛있다" (넘 배불러, 혼자서 다 먹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