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얼음 김밥 본문

한 ~ 얘기

얼음 김밥

한사람a 2017. 11. 3. 15:15

 

 

김밥..

아내는

저녁에

김밥 두줄을

건내 준다.

그 김밥을

냉동실에

두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꺼내서

먹는데,

.

.

.

서걱,

서걱,

얼음과

김밥이

소리를 내며

입안에

가득찬다.

밥맛이

독특하다.

'한 ~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얼마를?  (0) 2018.11.19
할머니 두분  (0) 2018.10.22
책배게  (0) 2017.09.15
바람 1  (0) 2017.09.12
그해 여름.  (0) 2017.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