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아들에 눈물 본문
할머니 기일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가신지
2년을 추모하러
성묘를
다녀오는 중
아침 식사를 위해
식당에서 식사중
눈물을 훔치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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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생각이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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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TV에서 나오는
외신보도
http://tvcast.naver.com/v/785588
왜 눈물을 닦는지
몰랐던 모두는
아들을 위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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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누가
어머님을 기억하며
눈물을 흘릴까?
가족을 위해서
자신에 전부를
희생(犧牲)하신
“어머니”
“할머니“
또 오겠습니다.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