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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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아들에 눈물

한사람a 2016. 3. 14. 06:59


할머니 기일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가신지

2년을 추모하러

성묘를

다녀오는 중

아침 식사를 위해

식당에서 식사중

눈물을 훔치는...

아들

.

.

.

“할머니 생각이 나서 ~~~”

.

.

.

식당 TV에서 나오는

외신보도


http://tvcast.naver.com/v/785588


왜 눈물을 닦는지

몰랐던 모두는

아들을 위로 해준다.

.

.

.

이제

그 누가

어머님을 기억하며

눈물을 흘릴까?

가족을 위해서

자신에 전부를

희생(犧牲)하신

“어머니”

“할머니“

또 오겠습니다.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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