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지난밤 본문
지난밤엔
전화기를 붙잡고
메세지를 확인한다.
아직
도착하지 못한
아이 걱정에
잠까지 설쳐가면서,
.
.
.
“더 바라는게 있음 않되는가?”
.
.
.
“귀방망이 때려 줄까보다.“
.
.
.
내 혼자말에
아내는 내말에 코웃음을 친다.
.
.
.
“자기가!”
.
“뭘 더 바래?”
.
아내는
다른 방으로 가면서 얘기한다.
.
.
.
“더 바라는게 있음 않되는가?”
지난밤엔
전화기를 붙잡고
메세지를 확인한다.
아직
도착하지 못한
아이 걱정에
잠까지 설쳐가면서,
.
.
.
“더 바라는게 있음 않되는가?”
.
.
.
“귀방망이 때려 줄까보다.“
.
.
.
내 혼자말에
아내는 내말에 코웃음을 친다.
.
.
.
“자기가!”
.
“뭘 더 바래?”
.
아내는
다른 방으로 가면서 얘기한다.
.
.
.
“더 바라는게 있음 않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