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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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5년전 12월에

한사람a 2016. 11. 27. 09:39

지금은

나보다

더 훌쩍 자란

아들!

.

.

.

2011년 겨울

아들에

키재기 벽눈끔을

일찍 일마치고

두리번 거리던

내 눈에 띠었다.



아 ~

이걸 표기할 때

어떤 생각 이었을까?

.

.

.

혹,

이표시가

어느 기둥벽인지

기억하고는 있을까?

5년전 12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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