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졸업 본문
봉투
.
.
.
아내가
졸업을 하는
큰아이
주는 봉투라며
건내준다.
뒤에
축언을 써써 ~
.
.
.
“수고 했다”
“아 ~ 이게 뭐야!”
“사랑하는 ~~ 뭐 이렇게 써야지”
아내는
말을 하는데
겉봉투 글 보다는
봉투 속을
채워야 하는데...
이 생각이
앞선다.
.
.
.
아내 말대로
난 변변히
지원금(등록금과 생활용돈등)도
.
.
.
더 ~
뭐라 해줘야 할지
떠 오르는 단어도
없다.
.
.
.
“수고했다.”
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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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졸업을 하는
큰아이
주는 봉투라며
건내준다.
뒤에
축언을 써써 ~
.
.
.
“수고 했다”
“아 ~ 이게 뭐야!”
“사랑하는 ~~ 뭐 이렇게 써야지”
아내는
말을 하는데
겉봉투 글 보다는
봉투 속을
채워야 하는데...
이 생각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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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 말대로
난 변변히
지원금(등록금과 생활용돈등)도
.
.
.
더 ~
뭐라 해줘야 할지
떠 오르는 단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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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