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구운계란 본문
올 처럼
계란,
계란.
한적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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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방학때
시골 큰집에서
꼬끼오
소리와 함께
닭장에서
계란을
꺼내어 주시던
"큰어머니"
뭐 그런 생각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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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가지고
"찐계란"
"삶은계란"은
만들어 먹었는데
"구운계란"을
만들어 먹구싶어서
눈도장(인터넷검색)을 찍은후
실행을 하는데
처음부터
계란 두판으로
만들어 봤는데,
얼마전
그 계란사건으로
상한 계란이 있어서
우선 판별법이
필요해
1. 계란을 물에 넣어 뜨는거 버리기
그럼 계란도 씻고 상한것도 판별됩니다.
2. 일반 전기밥솥에 30알 넣었습니다.
3. 소금물은 "구운소금"을 어른수저로 두수저 40g이 계량됩니다. 생수병에 넣어 녹여서 사용했습니다.
4. 저녁에 잠들기전에 취사버튼을 누르고
다음날 아침에 뚜껑을 열어보니 이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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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에선
꼬질꼬질
냄새도 나며
그 냄새가
꽤나 심하지만
어느 순간
없어지고,
솥 밑엔
냄비뚜껑을
넣어서
계란 껍질을
잘까지는
아이디를 얻었습니다.
한 두시간 되는게 아니며. . .
기달리다 잠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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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에 경험으로
소금이 두수저가 넘으면 짜지고,
솥밑에 바침이 없으면 (냄비뚜껑)
계란을 태워 껍질이 까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