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624)
한 사 람
두란노 아버지 학교...가족 모두에 강압(?)에 서울 북부 94기2023년 4월 1일입학...잔인하다고 하는 4월을2023년을 보냈다.그 시간속에서보내드린 아버님를 불러보고또 어머니께는 죄송하지만 덤으로 불러드리고 함께 보낸 그시간 그지나간 일들이 떠올라먹먹해지고...그동안아내에게도않써본 연애편지를아버지께는어머니께는 편지를 쓰고 편지를 써 보내보고또세명에 아이들에게도 편지를 쓰고보내고2023년 4월 29일졸업...그래서 졸업꽃도 받아 보고 온 가족이 모여 삼겹살도 구어먹고...아내는계속 쓰라고 한다.늘 고맙다아내와,아이들이
소설가를 지망하는 조카 용돈을 모아 비행기표를 구매하곤... 공항으로 갔지만 결국 공항직원에 대처로 출국은 하지못했지만 정작 본인은 출국에 희망을 접어야 했다. 무엇을 쓰고 싶을까? 무엇을 보고 싶었을까? 무엇을 만들고 싶었을까?
잃어 버린 카드 버스를 타려는데... 카드가 없다. 아 ~~~ 어디에 있지? 한참을 생각해본다. 어디지. 어디에, 우선은 버스값을 해결한 후 전화를 해야 한다. 카드 회사? 아니 아내에게! . . . 처음은 아니다 카드없이 버스를 타려고 하는게 그래서 버릇처럼 다른 카드를 같이 가지고 다닌다. 다른 . . . “어제 마트에서 계산후 바지에 넣었는데...” 이런 , 저런 , 얘기 후 전화를 끊고 아내에 말을 듣는다. . . . 처음부터 찾아본다 우선 바지 호주머니부터, 어~ 뭐지? 어제 계산한 마트 영수증과 함께 카드가 들어있다. . . . “카드 찾았어” 아내에 전화를 건다. 웃음이 나와 말도 못하면서...
교통사고 가을날 오후에 아내와 한적한 도로에서 한가로이 운전중 경미한 차량 충돌 사고를 당했다 머리가 어지럽다. 사고로 그런지 생각이 많아 그런지 머리가 어지럽다 차량수리는 보험처리이기에 빨간날은 (휴일엔) 않된단다. 아~~ 머리가 어지럽다. 아내는 차조금 망가졌으니 걱정 그만 하라고 한다. 아~~ 토요일, 일요일, 그리고 휴일인 월요일까지 3일을 병원 침대에서 정말 잘있을수 있었는데... 그러나 아내는 약국에 약을 사러 다녀온다. 토요일 오후라 이약국, 저약국중 Open한 약국을 찾아 약을 사온다. 마트에서 고기도 사와 구워 준다고 한다. 약을 먹고 초저녁 잠을 자고 일어난 나는 저녁을 먹으라는 아내에게 그때서야 난 “ 자기는 괜챦아?” “ 응 좀 어때?” “아 병원에 편히 있을 수 있었는데..” “또..
흥부전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59805 글로 세상을 바꾼자!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걸 그 펜에 나역시 힘들어 했다. . . . 이러 얘기 말고 그냥 흥부전 제비와 박씨 얘기 흥부는 없을땐 기꺼이 구걸을 (형님집) 다니지만, 있을땐 겨우 빈 "화초장"을 하인은 시켜도 될것을 형님이 직접 가져가게 한다. 이 형님 놀부는 쫌살았기에 "화초장"도 처음 봐서 화초장, 화초장 외우며 가다가 잊기까지 한다. 화초장 없이 쫌살았기에 저가 대박이 났으면 먼저 형님과 얘기하고 (제비가 물고온 박씨얘기) 같이 잘살자고 해야 하지 않나? 그런 흥부가 . . . . . 2018년 여름에 생각했던
1991-12-14두번째 결혼후30년...첫번째 청첩장도 있었지만 두번째 청첩장 날짜가선택 되었다.우여곡절을겪는...30년그 많은시간들,그 세월엔아내에 18년에 시집생활이함께 한다...등등오늘날씨는 왜?꾸물꾸물겨울 날씨라서 그런가?...고맙습니다
핸폰 요금 아내는 “나라면 혼자되신 누나 핸폰 요금 대납하겠다” 아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혼자 된지가 긴 오랜 시간이다. 부모님 생전엔 일종에 금기사항 이었다. 그러나 코나19로 밖 생활보다는 집안 생활이 많아진 요즘 인터넷의 위력은 우리 생활을 엄청나게 바꿔버렸다. 아이들이 고모집에가서 유튜브를 보여준게 아이들에게 전화해 오라고 하는 이유가 되었다. 처음엔 고모도 만난다는 생각이 부담이 없었지만 자기들 시간을 뺏는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심지어 “아빠 고모 전화!”하며 나에게 발신인 표시전화를 보여주기까지 되었다. “아 ~ ” 이미 70을 바라보는 노인이 된 누이 시간은 화살과 같이 흘러가는걸... . . . “얘 왜 내가 니 신세를 지니!” “아 내가 누이하고 짜..
조간신문을 읽어본다.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찾아 보며, 쯔쯔 하거나, 분을 삼킨다. 그러다 원하는 글을 찾아 내어 읽어 본다. . .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1300600025&code=940100 . . . 코로나 시대에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글 . . . 이순간 왜 세상를 떠난지 20년이 가까와지는 아버님이 떠오를까?
만두 데이트 2021년 출발을 한달을 보내고 있다. 올해는 코로19나 속에서도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 장모님과도 같이 살기 위해서 조금 크거나 아주 크거나 이런 집 저런 집을 여기서 자문을 저기서 자문을 같이 구경을 다니던 아이들을 먼저 집으로 보내고 둘만에 시간을 가져본다. “냉면 먹을까?” “그래!” 커피를 마시려다가 출출한 시장기를 느껴 냉면집으로 향한다. “헉 연탄 난로가 홀 중앙에서 온기를 ” 잠깐 동안 아내는 “아 ~ 난로위에 도시락 얹던 생각난다” “연탄 냄새도 아련하내” 라고 말을 받아본다. “요즘 연탄은 어디서 팔지?” 이런 혼자 말도 해본다. 주인 아주머니는 오늘 손해가 많다며 “아 ~ 만두를 빚으려 오라고 했는데 속을 너무 적게 넣어 더 넣으라고 했는데도 손이 작아서 못 넣더라구 그래..
김장과 장어 보통은 사위를 위해(?) 장모님이 장어를 준비한다고 하지만 올가을앤 내가 준비를 해드린다. 김장을 하시려는 장모님을 위해 우선은 맛집 양념을 준비한다. 수산시장에 가서 장어를 구매한다. 우선 맛이 좋은지 집에서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구워먹어 본다. 아내와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준다. 시골에 계신 장모님도 좋아하시겠다.
아하 박가시구나~~~ 처음 보았을때는 벌새인줄 알고 우와~~~ 했는데 카메라 기능이 좋아져 찾아보니 박가시란다 ㅋㅋ 째그마한 놈이 늘 한마리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