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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 람
더운 여름날 늦은 점심을 먹는 아내를 보니 쨘~~~ 하다. "왜 늦었어" "응 말일 이쟎아!" . . . 벌건 열무김치국물을 보니 왠지 비벼먹어도~~~ "밥 줘?" "응 국물이 맛있게 보여" "둬다가 줄께!" "뭘 ~ 지금 먹어볼께!" 아~~ 맛나게 먹은 후 속이 맵다. . 시원한게 맛은 좋았는데 ~~~
작은딸아이가 잔뜩 마른 세탁물을 가져온다, "아빠 구멍난 양말 꿔맸어요" "어 그래 고맙다" . . . 엄마 대신 ~~~~ 고마운데 말로 표현 할수가없네 ~~~ 그래도 "고마워"
밖엔 비가 억수로(?) 오고있다. "우산이 없는데 5분만 생각해봐" 아내에 말에 "무슨 생각을 해 우산같고 나갈께!~~" 답변을 하니 웃음소리와 함께 기쁜 얼굴이 머리를 스친다. . . . 비가온다 밖엔,
그 꽃집 그 할머니 "할머니 작년에 향기 좋은거 샀는데" "그 꽃 자스민이야 오늘 들어왔어" "할머니 5천원에 샀는데?!" "지금 1만3천원이야~~" "내~~옆에꺼 하나 더 주고 1만5천원해요" "이건 백합이야 알았어 돈네" 할머니에게 계산을 치루..
심플 사이먼 (이미지 다음) 스웨덴 영화를 처음(?)접하는데 우선 화면이 즐겁다 내용도 가족에 웃음을 만나게 된다, 종종 보고싶은 마음이 따듯해지는 영화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64933&t__nil_Biography_workList=workname
HDD를 추가 하거나 변경할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tntr1000&logNo=220171029173
돌상 이후 처음으로 . . . 이얘기는 그동안 기억에 없었다는 얘기다. . . . 아이들이 태어나 첫생일(돌상)을 기억 하지 못하는것이 당현하지 않은가? 실과 돈과 연필중 그 어떤걸 집었다는 얘기는 자라면서 어머니로 부터 들었을 뿐이다 . . . 부모님에 그럴사한 생일잔치를 못해드린 난 두분..
가루비누 . . . 빨래를 할때 필요하다. . . . 큰아이와 세탁기에 빨랫감을 넣으면서 이건, 이건, 핀잔을 준다. . . . 답답해서~ "너 이거 처음 사용해" "응 아빠 이건~ 전에건 쓸줄알아~" "이거 산지가 얼마데~" "가루비누는 얼마나 넣어요? 이만큼?" "잠깐만 스위치 넣고, 돌려보면 빨래 물높이가 ..
늦은 저녁에 도란도란 얘기 한다 오늘 소개팅(?) 상대남을 . . . 엄마에게 . . . 그러다 엄마 옆에서 잠이든다 "언능 일어나 네방으로 ~~" . . . "젠 남친좀 만야야되 동생처럼~"
모두들 여기 저기서 얘기한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31391 . 이러면 . 이러면 . 혹시 온라인 물류가 오프라인을 보다 더~~~ 빨리 성장하고 나머진 붕괴(?) 까지도 생각 해야할까? . . . 또다른 붕괴도 2019년 주택시장 . http://vip.mk.co.kr/news/view/21/20/1283065.html . . . 이런 붕괴 얘기 말고 정말 좋은..
누구네집 . . . 고1 아들, 야자 대신 '저녁밥' 합니다. . . . 내 아들은 누이들 점심 도시락도 합니다. . . .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50614200816156&RIGHT_COMM=R2 . . .
레미제라블 http://m.newsfund.media.daum.net/episode/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