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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 람
컴 사용중 모니터가 않들어올때 . . . 1. 전원 케이블 확인 . . . 케이블 ok이면 . . . 2. 모니터 AS를 한다
아이스크림 혼자먹기 아쉬워 둘이 먹는데 누가 더~ 먹나 하는 ㆍ ㆍ ㆍ 빅 새우깡 한봉지를 누가 한개 더~ 먹나하는 그런 사이 . . . 그런 걸루 웃는다. 둘이서 . . . https://www.youtube.com/watch?v=chZ-pK-cNSE
오이 한접(100개) 간장1.8L 식초1.8L 설탕500g . . . 먼저번에도 만들었던 그 맛을 느끼고 싶어서 오이지를 만들어본다. . . . 잘씻은 오이를 김치통에 넣어서 설탕, 간장, 식초순으로 담그기를 하고 오이가 올라오지 못하게 마지막엔 대접으로 눌러주고 상혼에 3일간 두고 잘익은 오이지맛을 보..
아들이 라면을 끓이는 점심시간 . . . "아빠 먼저 먹고, 끓여들이께요!" . . . 시원한 냉면을 준비한 아내 . . . ""이냉면 맛있어 먼저먹어 나 또 만들면 돼!" . . . https://www.youtube.com/watch?v=3OUfwB6Apog
이미지 (교보문고) . . . 아내에 폰 메세지에서 "사주면 좋겠어요" 이런 멜을 받고 어? 왠 책을... 이런 (8월 20일) 부탁받고 저런 (9월 2일) 구매해주고 생색내려고 "선물이야" 건내준다
8월 4째주 시골 선산 벌초. . . . 7시부터 시작 한다고 연락이왔는데~ 날짜를 잘못알아 새벽에 혼자출발 . . . 늦게 도착하니 벌써 시작하고 계신다. . . . 아버님과 손잡고 오던때에 사념에 잠겨서~ . . . 이곳, 저곳을 벌초를... 이젠 혼자 갔던길을 돌아오니 오후 4시
아빠 엄마에게 "홀수년" "짝수년" 뭐 이런 얘기 하셨어요? "그래" 왜 그런 얘기 하셨어요? "오늘 저녁은" "제가 짜장면 해드릴께요" . . . 면 4개를 삶아 둘이 나눠먹는 저녁시간이다. . . . 아직까진 그런 저녁시간~~~
5시 . . . 남과 북 지금, 어디선가 헤어지면 명절날 짝수년엔 부산 영도다리에서 홀수년엔 서울 남산 타워밑에서 이런 얘기를 주고 받으면서 마치 가을 운동회 출발선에 있는건가?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822/73189181/1
칠이 겹처지는 7월 7석날 . 어~ 잘있었어? . . . 잘 지내고 있었어? . . . 별일 없지? . . . 이런 얘기할 사람이....
1,500원 뭘 할수있을까? 시내버스를 타면 200원 거슬러 받는다. . 80%할인된 280원짜리 아이스크림 5개를 사면 100원이 남는다. . 또 이런 얘기가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all/newsview?newsid=20150806031148831 근데 1,500원 들고 양계장 가면 1마리 살수 있을까? . . . 동내에 "착한통닭"짐이 오픈했는데 ..
어떤일 어떤 상태 . . . "그 만한 이유가 있었겠지!" 둘째와 아내 . . . 새벽 두시 아내와 문자팅을 한다 귀가전인 둘째를 놓고 . . . 밥을, 라면을, 야식을... 애기 하며 생각을 돌리지만 아내는 둘째를 걱정한다. "둘째야 사랑햬" https://www.youtube.com/watch?v=UCUBu7Tr21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