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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 람
취미가 생겼는데 새벽에 "잠자는 아이들 처다보기" 지난밤에 자면서 싸움?을 했는지 고운꿈, 얘뿐꿈을 꾸고있는지를 얼굴을 보면서 느끼는것 같다. . . . 막내가 고등학생이니 "아휴 깜짝이야" . . . 둘째는 잠귀가 밝아 "안녕히 주무셨어요?" . . . 첫째는 "아빠~~~" . . . 아직은 품안에 있는 건..
7월 25일과 . . . 3월 15일을 . . . 식구모두가 알고있는 날짜를 난 뭐~~하느라 깜박을 했을까?
처음 맞이하는 설날 . . . 뵙고 싶어서 끙끙알다가 일어나 . . . 당신을 생각합니다.
이른 아침에 밖에 나와 하늘을 보면서 하루를 출발한다, 감사하면서, 노래도 들고 https://www.youtube.com/watch?v=avr5nvY4wxg . . . 어쩌면 아주 작은 몸짓일지라도~~~ . . . 늦겨울 아침 봄기운을 맞으며
이호목사 대한민국 건국사. 1. https://www.youtube.com/watch?v=cJafCD3QnVE 2. https://www.youtube.com/watch?v=VmLbPV2Dy0c
두 아이는 인도엘 한달 여정으로 떠났다. . . . 많이 보고 느끼고 오너라.
가는년 (2014년)를 못 붙잡고, 오는년 (2015)를 막을수 없다. . . . 이제야 그 년 년을 이해하니...
"온돌방의 도덕" http://www.youtube.com/watch?v=FeDJgsk7XA4 . . 두 딸아이들이 한달을 여정으로 인도에 간다 바램이 있다면 이런 딸들이 되었으면 .... . .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22/2014122202475.html
출근길에 눈 앞에 놓여진 백설기를 나를 위해 놓은것 같아 들고 나왔다 . . . 사무실에서 커피와 함께 먹으며 누가 놓았을까? 혹? 날위해서 아님. . . , . . . 맛있께 먹으며 누가 주인공일까,,,,,
이런일을 횡재라고 하는세상 . . . "이게 왠 떡이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05/2014120500001.html . . . 과연 그런가? . . . http://www.hankookilbo.com/v/db12a15a30384bf9b9eb4e233979a2fa . . . 이런일은 뭐라 부르면 되나? . . .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둥둥 떠내려온 덩어리에서 . . . 동화속 이야기 인..
중3 아들은 5000원에 높이가 얼마일까? . . . 5000원을 건네주니 "왜요?" "응 너 쓰라고" "네" 내가 잘못 건네주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