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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 람
21권에 중고책 . . . 오래전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책들을 . . .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그리고 나에게 주고 싶은 21권에 . . . 깊어가는 가을 올해는 원없이 단풍을 보고있다!!!!!
오즈 야스지로 (1903 ~1963) http://movie.daum.net/movieperson/Biography.do?personId=55692&t__nil_Biography=tabName
작은 아이가 내생각에 연시감을 사 왔는데 그만 내 표정을 못읽어 엉, 엉 울어버린 . . . 아이들이 길을가다 내 생각이 나서 사고싶은 건 무엇이 있을까? . . . 날 생각 해주는 아이들이 고맙다. . . 이면수는 아버님을 반지는 어머님을~~~ 떠올려본다 . . .
누구는 말 한다. . . 계란이 스스로 깨어지면 병아리가 되고 . . 계란이 남에 의해 깨어지면 후라이(fried)가 된다고
출처[희망해] 중증장애가 있는 우리아빠 좀 꼭 치료를해주세요 선택된이미지 2014.07.20~2014.08.19 314,500원 / 5,500,000(원) 5%달성 기부하기 우리이웃모금 아직모름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중증장애가 있는 우리아빠 좀 ... ghkdlxld의 제안 안녕하세요 저는중학교 2학년 (가) 윤성준입니다 중증 ..
아빠! 내일 비 않올꺼예요! 음~~ 왜? 하늘에 별이 세개 이상 있잖아요~ 그럼 다음날 맑은날 이더라구요 . . . 늦여름 장마를 보내는 아이는 오랜만 둘만에 저녁 걸음을 만끽 하면서 얘기한다. 특히 어제 저녁 마른하늘 불빛도~~~ 훗날 밤하늘에 별을보면서 이 생각을 해 주었으면~~~~
길에서 학생들에 말을 들을때가 있다. 그럼 왠 쌍욕들을 그 어린 입에서 나오는지 세상 볼짱 다(?)살아본 사람들 처럼 욕을 한다. 아무 느낌 없이 아마도 세월이 그래서인가? 이런 일들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8/29/2014082900273.html?ns 깡패영화에 후유증일까? . . . 아니면 어른들..
현관문 안에서 "엄마에요?" 짐을 들고 있는 우리에게 물어본다. " 어 그래~" 근데 아무런 기척이 없다. "ㅋㅋ 아마 온 걸 물어봤나봐!" . . . 아이는 그랬다 문 밖에서 소리가 나 엄마라고 물어봤고 대답을 들었으니 열고 들어 오실꺼라고 생각 했다고... . . . 문 밖에서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
삶은 계란을 한게 먹고싶은데 쓸쓸해 3개를 ㆍ ㆍ ㆍ 맥주 한병이 필요한데도 3병을 . . . 이런 마음은 나만 그런가? 한병만! 한게만! 필요한 만큼만 원하는 건 왠지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삶은 달걀 3게와 맥주와 함께~~~ 느긋한 시간을 가져본다. 그리고 웃는다 둘이서~~~~~ ^^;
중3 아들 회장 . 고3 딸 회장 . . . 아들은 퇴근후 식탁에 앉은 나를 보면서 회장이라며 2학년 담임선생님에 축하 메세지를 들려준다. . . . 아빠 회장은 힘들어요! 부회장도 있는데 하는 일은 내가 없을때 대행하는건데 제가 계속 있잖아요 그래서 저 만 힘들어요. . 그래서 ceo 높으자리는 힘..
아들이 숙제라며 본인이 촬영한 영상에 자막(?)을 입히려고 물어본다. . . . 우선 pc에서 촬영된 영상을 Test폴더에 저장하고 다른 영상 smi화일을 동일명으로 저장을 시키구 자막 편집프로그램으로 http://file.daum.net/pc/view.html?fnum=197550&cat=2&scat=40 기존 화일을 지우고 쓰려고 한 Data화일을 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