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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 람
"오이와 양파" . . . 피클오이 50개 짱아치용 양파 12K 1망 . . . 엄청 야단하고 먹구싶었나 보다 생각하는지 같이 만들자고 한다. . . . 젤 맛있다고 생각드는 레시피를 찾아서 간장1.8l-1 식초1.8l-2 소금 설탕 깐마늘 청양고추 등 . . . 매운 양파덕에 눈물을 흘려가며 둘이 소꿉장난을 한다. 신혼..
"아이와 핸폰" 둘째 아이가 핸폰을 잃어버렸다고 잉 잉 . . . 아내와 난 같이 걱정을 (1. 핸폰 분실) (2. 늦은 귀가 시간) (.3 등,등) . . . 어 ! . . . 경찰서에서 습득물 찾아가라고 . . . 반갑습니다 . 감사합니다 . 그런데 밧데리, 유심칩, Case이 없는 이상한 공폰 헨폰으로의 귀환 . . . 허 참~~~ 분..
<이미지 교보문고> 황석영 : 지음 엄청난 작가(?) 그래서 한권 골라봤다! . . . 제목에 있는 모랫말은 예전엔 마을을 뚯하는 단어인거 같다. "역말 0씨"라고 불렸던 시골마을이 있었는데 그 역말출신이다. 역시 "말"은 마을을, 동네를 얘기했다. . . . 책내용은 작가에 어린시절 특히 한..
"별일없지" "지금 병원이야" 그러면서 입원중인 둘째 누이에 입원사진이 첨부된 폰메일이.... 왔다 . 넘어져 다쳐서 정형외과라고... . . . 한번도 이런 연락이 없던 누이가 병원이라 문병까지 오라고 병원위치까지 잘~~설명된 문자가 연속적으로 보내 온다. . . . 누이들에 병원 방문은 결혼..
아빠! 아빠! 이번엔 충전금이 짧아~~ . 응~ 그래~~ . 아빠 읽었는데 할얘기 없어? . 아니~~~ . 오늘 내 생일이야 . 응 엄마에게 들었어 생일 축하해!!! . . . 뚜 뚜 . . 어? . . . 진짜~~~~ ^^; ㅋㅋ 건강해~~~ 보물!!! . . . 아이에 건강함이 느껴진다. "나를 만나러 와줘서 기뻐" 짜식.....
서랍(?)을 정리하다. 접혀진 포장지에 쓰여진. 셋째누이에 어머니께 쓴 메세지 . . .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 합니다 셋째딸 00올림" . . . 생전에 교인 수첩에 표기해놓은 부분이 나에 이름 부분이었는데 . . . 혹시나 해서 또 들여다 보니 이번엔 당신에 이름에 표기를 해 놓은신 또 다른 교인..
5월 14일 초여름 날씨라고 여기, 저기에서 불쑥 불쑥~~~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 . . 어제와 오늘 책을 구매 해 봤다. . . . 봄에는 1년을 위해서 꽃화분을 엄청 구매했는데 . . . 지금은 엄청 책을 구매했다. 평상시 읽어보고 싶었던 책!!! "배가 고플땐 밥을 찾고, 머리가 고플땐 책을 찾는다" . ...
전화기에 국제전화임을 알려준다. . . . 누구지? . . . "아빠!" 큰 딸아이에 목소리가 들려온다 "응 , 그래~" 우선 건강체크 하는 일 체크 다음은? "아빠 엄마는 귀국을 7월초로 생각하는데 7월말이나 귀국 할수있어요" "그래 일 잘 마치고 와" 그리곤 갑자기 "통화 길어져도 되니?" 정말 뚱딴지 ..
지난밤엔 작은딸아이가 "아빠 두 시간들여 만든 꽃이예요"하며 건내주는 카네이션꽃을 감사히 받아 머리맡에 두고 . . . 출근길엔 신발장위에 놓여진 아들에 편지 펼쳐본다 . . . 무엇이 그렇게도 미안했을까? 시험성적(?) 특별히 성적이 우수(?)하지 못한 지난날에 나였기에 오리려 중3인 ..
지난달. 15일 . . . 종일토록 . . . 그리고 . . .
동네길에서 . . . 아내와 걷다가 봄향기를 전해주는 라일락꽃 향기를 맡으며 얘기를 하니 . . . 어젠 아들과 걷다가 아카시아꽃이라고 얘기를 해주었다고 얘기한다 . . . 그리곤 결혼초기에 자기에게 있었던 한달정도에 씁씁한 기억을 떠 올리며 얘기를 한다. "어~ 그랬어!" . . . 시댁과 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