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624)
한 사 람
(이미지 알라딘) 정진홍 (지은이) 괘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다 50여일을 900킬로를 혼자 걷게된는 그 속에서 얻게 되는 상념(想念) 그 속에선 만나고 싶은 사람도 만나고 잊고 싶은 것도 잊게 되는... . . . 서두르지 않고 자기만에 페이스로 꾸준히 가는것, 그게 가장 중요하고 제일 무서운 ..
이런 저런 생각들로 꽉 들어찬 하루 왭서핑중 "백성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9/2016010901394.html ? ? "연극계거장 91살별세" 누구일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171619 서울역뒤 빨강색 건물을 지나가면 봤는데 http://www.ntck.or.kr/ko/information/location . ..
양미리 한줄(20마리) 당근 2개 양파 2개 양념(소금, 매운고추가루) . . . 무대신에 당근을 썰어 냄비 채우고 그 위에 양파를 썰어 놓고 손질한 양미리를 채워서 물량은 양미리반쯤 채워 넣고 소금간을 하고 약한불로 조리며 먹기전엔 매운 청양고추가루로 마감 . . . 깔끔한 양미리찜
자고 있는 아이에 얼굴을 들여다 보면서 " 목욕 갈래? " " 그러세요 " 옷을 입고 기달리다 그냥 . . . " 어 아빠! 왜 안깨웠어요? " 저녁밥을 먹으려 하는데 얘기한다. 한번 더 깨우러 오실줄 알았다고 (새벽에 깨운건 반번인가?) . . . 목욕 대려가서 빡빡 씻겨 주라는 아이 엄마에 잔소릴를 더~ ..
어학 연수로 미국에있는 작은 아이는 엄마에게 "라면" "김치" 먹고싶은걸 카톡으로 전해온다. 이제 일주일이된 작은 아이는 . . . " 사 먹어" 엄마에 답변을 들으며 ~~~ . . . "김치"
"두근 거리는 마음" 큰아이에 두근 거리는 마음 노인정 봉사를 다녀온 아이는 몇가지를 얘기하는데 왜? 지금 누구 부인이 참석 하는냐? 선거철인거 티난다. 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 성비가 넘 차이가 나냐? (할아버지는 회장님이 전부) . . . 식사후 막걸리와 사이다를 섞어서 드시느라 막..
작은 아이를 미국으로 보내고 가족이 인천공항과 가까운 을왕리에 겨울 바다를 보며 사진을 찍고 갈매기를 보고 먼 바다를 바라보고 . . . 아내는 새겨울 코트를 날 사주고, . . . 아이들도 필요한 겨울 옷을... . . . 올겨울은 겨울인가? 봄인가? 곧소한(小寒)인데 . 슈퍼 엘리뇨 . . . 집에서는..
네트워크 프린터 설정 . 시작~ 장치 및 프린터~ 프린터 추가~ 네트워크 추가~ 1. 사용 가능한 프린터 (주소선택) OK 2. 원하는 프린터가 목록에 없습니다~ TCP/IP 주소 또는 호스트 이름으로 프린터 추가~ 장치 유형(T) - TCP/IP 장치 호스트 이름 - (주소 기입 예 : 192.168.0*.78)~ . . . OS 재설치후에.... ..
작은아이가 미국 연수를 다녀오는 날짜 . . . 아내는 나에 스케줄 체크를 해준다 거기에 덤 까지 보태고~ . . . 건강히 잘 다녀오너라~
집에 들어오니 방안 가득 라면 국물냄새 그 앞엔 아들 . . . " 밥 없니? " " 아뇨 있어요~" "라면 먹고 밥 말아먹을까 해서요 " "아빠 저녁 먹어야 하는데, 오뎅 넣어 같이 먹을까?" "있어요?" " 엄마가 사놓은 오뎅있어!" 이렇게 해서 아들이 라면 국물에 적당히 썰어 넣은 "오뎅탕" "아빠 이렇게 ..
학원에 전시용 액자가 떨어지면서 망가졌다 . . . 보구 얘기를 하라는데 . 사면 되는거 아닌가? . . . 본드와 경첩(책받침으로 제조) 그 두가지를 가지고 비슷하게 고쳐 놓고 보니 괞챤아 보인다 . "실력이 좋네" . 칭찬하는데 기분이 좋다~~~ . . . "이런건 넘 쉽게 고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