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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 람
새로운 시작 3월 봄을 알리면서 개구리가 놀기 시작한다는 "경칩" . 지난달엔 가족 4명에 졸업식 있었다. 그리고 이달, 오늘은 2명에 입학식과 월요일 1명에 입학식있다 . . 한 가족 4명이 같은 학번 같은 과 입학이라는 얘기가 신문에 나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02/20120302000..
수요일 장래식장이라고 사춘형님전화가 걸려왔다. "이모부님에 부고" . . 1925 ~ 2012 87세 . . 오랜만에 외가쪽 사춘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넌 어쩜 그대로니?" 사춘누이에 말에 그냥 웃음이 나오는건 내나이가 있어서겠지... . . 다른 어떤 장래식장을 다녀왔을때와는 넘 다른 나에 모..
삼성전자가 전 고점을 향해 달려가고있다 (1.110.000) 친구가 전화를 한다 요즘 어때? 넌! 주식 하지~~ 주식좀 알려줘라? 몰라 그냥 올랐다 내려다 하는걸 어떻게 알려주냐? 아 있쟎아 안철수주식 그거 오르기 전에 사라고 했는데 못 삿어 친구랑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전화를 끊었다 ..
큰아이는 수시합격이라는 타이틀로 편한 마음으로 알바를 하는데... "아빠" "피자집에서 일하면 저녁에 남은 파자는 알바생들이 다 먹는데~~" "그래, 그럼 너도 피자집에서 일할래?!" "어떻게?" "음 피자집에 가서 나 일 할수 있는데 그러면서 전화번호주면 돼!" 큰아이는 피자를 사지..
커피 오늘은 그냥 몇 잔을 마셨는지 헤아려본다. 가끔은 .... 떨어져서 본다. 어디쯤일까?
2012년엔 주식으로 돈 재테크를 해볼까? 우량주를 골라야 하는데... 어떤게 있을까? 이번 주엔 뭘 사야 할까? 지금처럼 알고있던 노하우(?)를 가지고 주식 테크 해봐야지 더 ~ 늦기전에
2012년 흑룔해 . . 나이는 한살 더 먹고 이제는 물처럼 100도가 되어서 충분히 끓어야 할때 아닌가? 아직도 100도가 아닌가? . . 오늘이 아 ~~ 어제(그때) 잘할껄하는 과거가 되지않기를 바랄뿐이다. . . 큰아이는 대학엘 작은아이는 고등학교 막내는 중학교 진학을 축하하다. 그리고 아..
어디선가 읽은 얘기1 . 비포장 시골길을 운전하며 가는데 넓은 웅덩이를 만난 운전수 아저씨 마침 마을 아이가 있어 물어본다. " 꼬마야 이 웅덩이 깊이가 어떻게 되니?" "네 ~ 얕아요." 남자는 안심하고 차를 운전한다. . 그러나 차는 바로 웅덩니에 빠지고 말았다. "꼬마야 차가 통..
20년 전에는? ? 20년 후에는? ?
곧 2012년엔 나에 상자속에 있는 보물들이 졸업을 한다 아니 상자를 바꿔야 한다 한 단게 더 큰 상자로 더 높은 상자로 초등, 중등 고등, 대학에서 . . 큰, 넒은 . . 중등, 고등, 대학, 대학원으로 새로운 상자에 새로운 자신만에 벽돌을 쌓아 올려야 한다. . 나는 거기에 좋은 받침이 되..
지난 13일 친한 친구 아버님이 ... . 79년도에 병이 나셔셔 그동안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시다 13일 떠나 가신거다. 친구는 보내드릴때 못보았다고 슬퍼한다. 친구에 머리엔 왠 흰머리가 그렇게 많은지 마지막 보내드릴때 힘들었겠구나 생각한다 나이를 먹는다는거... 이런 건가?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