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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 람
막내 ... V30 큰아이 ... 아이폰8 작은아이 ... G7 . . . 막내와 지난해 수능 후 폰을 같이 사러가게 되어서 큰아이와 작은 아이도 폰 구매에 도움(?)을 주었다. 셋모두 “아빠가 있었으니까..”라고 자신에 의사를 충분히 표현 하지 않았다. 폰선택, 구매에 있어서 월급을 받는 큰아이만 사러 가..
(이미지 알라딘) "무심코 당신을 부르다가" 1927년 출생한 "시로야마 사부로"작가에 7년간에 걸친 추억쓰기 1951년 첫만남부터 2000년 헤어짐까지 49년간 이야기 보따리 이번 휴일에 찬찬히 읽어보면서 사랑을 공감하고, 시절을 공감한다. “집안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 어디든지 좋아요.” P..
휴일 보내기 . . . 아내는 욕실 청소중 . . . “아 왜 이렇게 더러운건지...” “방 청소 하랬더니 빨래를 저많큼 ...” 세탁기 앞엔 최소 3번은 넣어야 할만큼에 빨래감이 있다. 싱크대엔 “코다리” “내가 사온건가? 내가 찜할까?” 코다리를 보며 말을 건낸다. “아이들은?” “무는?” “..
휴일 보내기1 분명 아침 일찍 움직이기로 했다. . . . 나 배가 고파 10시가 넘어 밥을 먹는다. 아이들과 아내는 11시에 밥을 먹는다. 한끼 식비를 아낄 수 있다고. 행선지는 “파주아울렛” (아~! 1시간 넘게 가야 하는데...) 목적지를 네비에 찍으면 어디고 알려주니 역시 휴일 답게 인파가 넘..
뚝배기 된장찌개 . . . 며칠전부터 셋째는 생일, 생일, 외치는 . . . 아침엔 엄마에 미역국 점심은 아빠에 된장찌개 . . . 일찍 퇴근해 식탁위를 보는데 "아빠 그 된장찌개 짜요!" 맛을 보니 좀이 아닌 정말짜다. 그래서 뚝배기에 물한컵을 부어 간을 맞추고 노랑색 피망 홍당무 계란 마늘을 추..
코다리찜 . . . 아내는 큰아이와 먹어본 코다리찜을 둘이서 같이 먹겠다고 . . . 아내는 큰아이와 둘이서 난 둘째와 아내와 셋이서 코다리찜. . .
친구가 피꼬막을 이렇게 먹는게 맛나다고. . . . 피꼬막을 맑은물(?)에 5번쯤 행구어 13분쯤 삶아 초장에. . .
아내에 외출 . . . "힘들으니까 가지마!" . . . 아내 친구는 몇개월에 투병끝에 우리에 곁을 떠나 힘들지 않은곳(?) . . . "암" 우리네를 정말 포기하게 하는 "병" 문병땐 늘 병실에서 우리에게 웃는 모습을 보였지만 가고나면 각혈을 하고 진통제 없이는 밤을 보내지 못했다는 가족에 얘기를 하..
. . . win7에서 드라이버 도움받기 https://www.intel.co.kr/content/www/kr/ko/support/intel-driver-support-assistant.html
음식을 먹으면서 내요리(?)를 보면서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궁금해 하는건 작은 아이다. 이번에 만든 반찬을 궁금해 한다. . . . 야채코너엔 벌써 봄을 알리는 "달래" "씀바귀"등이 보인다. 어머님이 좋아 하셨던 씀바귀를 바구니에 담는다. . . . "씀바귀 무침" 씀바귀 1봉지 깻잎 1봉지 상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