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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 람
2018년 첫날을 프랑스에서(?) "파주 프로방스" 꽤 사진찍기에 좋은곳 그리고 아기자기한곳이 몰려있다. . . . 2018년 어찌, 저찌하여 해돋이를 파주에서 . . . 늦은 아침을 식구들과 먹고 프로방스에 도착하니 “어! 이게 뭐야” 처음엔 이런 마음은 곧 아기 자기하게 낮은 지붕들이 눈에 들어 ..
윈도우 10에서 . . . 바로 끄기버튼 1. 윈도우버튼키 + X U U . . . 2.윈도우10 업데이트 않하기 winsows검색에서 서비스 로컬 3. 내컴퓨터 찾기 윈도우버튼키 + E . . . 편리한 방법들이라서
아내와 건강검진을 같이 받아 본다. 홀수년(2017)에 받으면서 얘기해본다. 홀수에 남산타워 짝수엔 영도다리 ㅋㅋ "어리버리 하지마!" "아냐 빨리 하고 있어" 8시에 만나서 예약이 난 8시40분 아내는 9시 난 9시40분에 끝나고 11시가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나올지도 않고 ..
3월에 심어놓은 꽃씨가 올해는 이만큼 자라 겨울을 준비한다. . . . 내일은 수능날이라 바람도 많이 불고 낼 날씨는 영하권 (-4)도 . . . 서울대(in) 수시에 합격한 막내는 여유로운 고사장 탐방을 하고있다.
"네 꿈이 뭐니?" 초딩 6년에게 물어보니 "저요 꿈이 있었는데요. "없어 지는 직업"이래요!" "아니 뭔데?" "파일럿이요!" "음 그렇겠구나..." 사진 1 사진 2 앞으로 다가 올 날들이 이미 지난간 여름날 매미에 허물 처럼 없어 지는 것 이라면? 사진 1은 벗나무에서 사진 2는 들깨잎에서
깔끔한 고추멸치조림 먹고 싶은 그런 그런 가을날 . . . 모든 가족을 (5명) 모여라~~~ 했는데 달랑 "아내와 나" 병문안 다녀오는 아내를 기다리는 시간에 . . . 준비물 1. 꽈리고추 400g 2. 중간멸치 500g 3. 고추가루 2큰수저 4. 올리고당 적당량 . . . 멸치를 식용유에 볶다가 손질한 ..
장모님과 시골집을 지키는 황구(누렁이) 그 황구가 얼마전 8마리에 새끼를 출산했는데 이놈이 참 똑똑해 덜 익은 감은 땅을 파고 뭍고 얼마쯤 지나면 잘익은 홍시감을 만들어 먹기까지 한다. 나무밑 떨어진 뭉글뭉글한 감은 먹지도 않는다. ㅋ ㅋ 어미를 닮았으니 그 8마리도 . . . ..
김밥.. 아내는 저녁에 김밥 두줄을 건내 준다. 그 김밥을 냉동실에 두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꺼내서 먹는데, . . . 서걱, 서걱, 얼음과 김밥이 소리를 내며 입안에 가득찬다. 그 밥맛이 독특하다.
종일 이런일 저런일 그런일 일 투성이속 . . . 어느 초등학교 개교기념일과, 누구네 입원중, 어떤이 귀향길, . . . 그런 이런 저런 그리고~~~
똥과 도둑이야기 . . . 글을 읽다가 왜 그랬을까? 이런 궁금증이 생기는데 아마 아주 오래전 창호지 방문이 있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며칠을 굶은 사람이 배고픔을 참을 수 없어 담을 넘어 양산군자(梁山郡子)가 됐다는 얘기속에 오늘은 한 집에서 두둑히 갖고 나오게 되어 재수(?)가 ..
올 처럼 계란, 계란. 한적이 있을까? . . . 어렸을적 방학때 시골 큰집에서 꼬끼오 소리와 함께 닭장에서 계란을 꺼내어 주시던 "큰어머니" 뭐 그런 생각이나는데~~~ . . . 계란을 가지고 "찐계란" "삶은계란"은 만들어 먹었는데 "구운계란"을 만들어 먹구싶어서 눈도장(인터넷검색)을 찍은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