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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 람
첫눈과 나팔꽃 올해는 첫눈이 무지무지 왔다. 2018년 37년만에 최고기록 그저 다른날과 같이 뿐인데 그 길을 걸어가는데 그 길이 눈길, 언제 해(年)인가 그 길에 나팔꽃씨를 식구들과 뿌리며 다닌적이 있었는데 “왜 뿌려요?” “누가 뭐라 하지 않나요?” 이런 등등에 말을 들으며 심었는지..
그때가 . . . 1980년 . . . 첫월급! 물어왔다. 첫월급이 얼마였어? 넌? 난 85,000원 졸업후 서울에 오라와서 공장에 취직했는데 85,000원 받아는데 하숙비 50,000원을 내야 해서 하숙비 내고... 정말 그지같이 살았다고 그러면 서 되물어 왔다 넌? . . . 그런 후 1년 생활하다가 이직을 했는데 10만원 받..
내가 보기엔 . . . 아내는 인쇄된 쇼핑가방이 필요했다. 마트에 들고 다니는 장가방(?) 크기가 380 × 400 ×280(?) 가격은 1,000원 인쇄값은 (로고) 800(?)원까지 수량은 200장 . . . 첫번째 인쇄물집에서 인쇄물 300원 세번째 바느질집에서 300원 다섯번째 가방집에서 비슷한 크기(?) 가방 680원 . . . 마..
감나무집 . . . 작년부터 인가 감나무집 할아버지는 보이지 않는다. 주인을 잃은 감들은 그 모양을 가지고 겨울을 보낸다.
할머니 두분 . . . 버스를 몇 번이고 타는날이면 기사님에 운전 습관과 미주친다. . . . 같은 길 같은 코스를 왜 그리 브레이크 쓰는지 차가 꿀렁, 꿀렁 거린다. 그러면 탑승객 아주머니는 “운전을 왜 이렇게 하는지 어지럽네!” . . . 오늘은 70대에 아주머니가 차를 세우며 “어디를”가냐고..
아내에 생일 선물 . . . 아내는 "일요일 저녁 내가 낼께!" "왜" "으그, 내 생일이야! 선물 준비해!" "어! 나 그거 못하쟎아 이번에 쿠커 샀어, 생일 선물해!" 아내는 어쩔수 없다는 표정으로 그래도 웃어준다 후라이팬인데 4중? 처리되서 어쩌구 저쩌구 멋진 광고 하는 멋지게 음식 사진이 첨부..
iptime 무선랜 인터넷 드라이버 다운받기 . . . http://iptime.com/iptime/?page_id=126
학원 프린터 . . . 기어이 전문 수리점을 . . . 그 8600 설정하기 프린터에서 Wi-Fi 설정하고 드라이버 설정 해주고 win7에서 프린터 추가 - 네트워크 사용 가능한 프린터 찾고 (HP8600) 드라이버 찾아서 OK버튼을 찾아 확인
복합기 HP 8710 드라이버 . . https://support.hp.com/kr-ko/drivers/selfservice/closure/hp-officejet-pro-8710-all-in-one-printer-series/7902014 . . . 처음 설치드라이버
1. 카센타 자동차가 병원(?)에 가야 할일이 생겼다. "없는번호 이거나....." "어 맞는 번호인데!" 동네 카센터가게에 전화를 걸었는데 들려 오는 소리는 "없는 번호 이거나....." 곧 핸폰으로 걸었더니 반가운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아 네 차때문에 전화했어요!" "네 ~ 가게 문 닫았어요"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