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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 람
1995년 이후 100만명에 아사자 거기서에 탈출 <iframe title="북한으로부터의 탈출" src="http://embed.ted.com/talks/lang/ko/hyeonseo_lee_my_escape_from_north_korea.html" . . . "진정한 희망에 빛"
자영업자 . 베이버 부머 . 은퇴자 . 먹는장사 . 이것이 정상인가?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30429002605651&RIGHT_COMM=R8 . . . ?
아이들에 소소한 일상을 듣는다. 새학기라서 아이들이 어떤 친구를 사귀는지를 또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됐는지 아이들 엄마를 통해서 . . . 같이 TV를 보던 아이가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린다. "원 푸드 다이어트" 6개월 후 8k감량 그런데 그 음식은 "라면" 하루 3끼를 모두 먹는다. 그 생각을..
아범아 이제 네 집에서 가야겠다. 네? 어머니 어디를 가시게요? 내 집에 가야지, 저녁 잘 먹고 쉬었잖니, 내가 처음으로 네 집에 와서 잘 있다 간다. 너 참 장가 잘 들었다. 어멈이 살림을 참 잘하는구나, 음식 솜씨도 좋구 아이들도 잘 가르치고……. 그러니 이제 내가 가야지 어머니 막차..
올해 서울은 눈이 정말 많이 왔는데, 거기는 얼마나 왔는지 정말 궁금 합니다. . . .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 해지는 그런 생각 . . . 알고보면 무었일까? "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 거야!" http://www.youtube.com/watch?v=CLY5zeuNmYo
뒷자락 김수희 (The Memories) 꽃물 봉투속에 제~편지 넣었어요 주소는 하늘나라 받은사람 우리엄마 세월이 가슴안에 패이고 나서야 너무 늦은 편지로 안부를 묻습니다 모잘지 못해 가진것 다 주고 떠나면서 꽃들처럼 살고싶어 얼마나 슬펐나요 이제 와서 생각하니 가슴이 메입니다 우우우~~ 우리엄마 뒷자락으로 가을이 따라갑니다 살을 베어 다시 만들수 없고 피를 덜어 다시는 만들수없는 꽃지고 세월져서 그자리에 그림자로 돌아오신 우리 엄마 얼마나 슬펐나요 이제와서 생각하니 가슴이 메입니다 우우우~~ 우리엄마 뒷자락으로 가을이 따라갑니다 따라갑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HYTjyHcFjfU 어디서 불렀을까? 가수 김수희씨에 라이브... . . . http://www.youtub..
한명에 여자와, 한명에 남자가, 같이 길을 걸어가면서... . . . 어! 차 좋은데 남자는, . . . 어머! 밍크코트 입었네~~~ 여자는 . . . 분명한건 하나에 풍경이다.
2013년 새해 아침에 두 번이나 신정 (2013 .1 1) 구정 (2013 .2.10) 모두 눈이 내렸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하얀눈에 뽀드득 소리속에 발 도장을 찍으며 뒷산에 오른다. . . . 산에 오르기 좋은 동내(?)에 살다보니 외지인은 등산장비를 가추고 오르려 하는 산을 편하게 아들에 손을 잡고 올라본다 역..
LG 유플러스 부회장 이상철(1948년 출생) 경기고졸 서울대졸 이상에서 보듯이 최고에 학벌이다. 그런 그가 얘기한다 "자기 욕심은 버려야지"라고 . . .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30201/52758848/1
큰아이는 인도엘 무사히 잘 다녀왔다. 그걸 (무사히) 아내는 얼마나 원했냐면 그 기간 동안 매일 아침 금식을 했다. 훗날 아이는 그 따듯한 마음을 ~~~ 아이는 우선 얼굴에 표정이 바꾸어 졌다. 훨씬 어른이 되어서 돌아왔다. . . . 부모는 아이가 커가는 걸 원 하지만 너무 빨리 크는 걸 두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필리핀에 다녀온 아이는 나를 보자 마자 있는 힘껏 꽉 끌어 안는데 그 모습이 마치 내 군복무시절 입대 후 처음으로 어머니를 뵐쓸때를 연상해 "보물 마치 군에 다녀온거 같은데..." 말하니 눈에 이슬이 맺힌다. (보물 내가 그리 보고 싶었냐? 고맙다!) . . . 그리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