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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 람
지은이 : 선우휘 (임권택 감독에 영화로 만들어 지기도 한 소설) . 1945년 해방이후와 6.25전쟁전에 있었을것같은(?) 이야기 나는 그때 세상에 있지 않았으니까..... . . 그러나 지금에 난 그래도 이해 할 수있을것 같은 이데오르기 왜? . 그때 당시에 젊은이들(엽전)은 지금보다 더 많이 주변에 ..
"보물!" "네!" "앞으로 아빤건 모두 네꺼야!" "네~에? 그럼 엄마도 내꺼얘요?"(이건 무슨 소리야) 마침 그때 부자간에 이야기를 듣던 아내는 아이에 볼에 얼굴을 비비면서 "우와~ 그럼 이제 난 아들꺼네~~"(이건 또 무슨 소리구?) . . 날씨가 갑자기 추워 지면서 일찍 귀가 한 나는 집에서 반바지..
1978년도 겨울인가? 1979년도 겨울인가? 그때엔 겨울이면 자연 빙상스케이트장이 개장을 한다 그 겨울이면 많은 동호인(?)을 불렀다. 논에 물을 끌어올려서 추운 날씨에 빙판을 만들어 개장한 노천 스케이트장 아마도 그 노천 스케이트장을 국민학교(초등학교) 6학년 부터 다녔지않나 싶다. ..
기억이~~~ . . 교복입은 단발머리 소녀가 다가와 얘기한다 "저~ 오빠를 좋아해요!" (맞냐?) . . 약간은 멍때리다. 어디서 본듯한 대사로 . . "음~ 있지 사회에 나가면 얼마나 멋진 남자가 많이 있는데..." "나에게 그런 얘기를 하냐!" "암튼 고맙다...공부 열심히해라, 그래야 너 좋은 대학간다" (..
그때에~~~ 여든이 넘은 어머니는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때에 네 아버지와 결혼하지 않았다면~~~ " "어머니 지금 제 나이가 몇인데 그런 말씀을 하세요! " 이렇게 화를 내면서 대답을 하곤 했는데 . . 여든다섯의 시어머니는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고있다. 그 세대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어..
감독 마츠이 히사코 출연 하라다 미에코 (토모에 역), 요시유키 카즈코 (마사코 역), 토미즈 마사, 타노 아사미, 오카모토 레이 시어머니와 며느리 이야기.... 마사코역에 요시유키 카즈코여사에 출연작을 찾다가 우연하게 만난 작품 . . 나에겐 지금 83에 어머님이 계신다. 내 인생전부를 주..
"담배" "2,500원"입니다 . . . 그런가? 3,000원 아닌가? . . 아이들은 몇살부터 말을 잘할까? . . . 4살? . . . 누군가 애기한다. 내 생각대로 내 배가 안가고 있는데... 옆에서 맞다고 얘기 한다. 그런건 않갈켜줘도 되는데... 되는데... . . . 그런 하루였다..
"담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니?" 아이들에게 물어보았다. . . 첫째... 집 어디서 보셨어요? . 둘째... 폐암을 유발 하잖아요! . 셋째...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그비싼걸 피운다는게요! . 난 갑자기 아이들이 담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인지 알아보고 싶었다. . . 그런데 셋째가 중1인데 담배에 어..
데이비드 코퍼필드 ~ 찰스 디킨스 . . 우선은 책이 엄청 두껍다. 아내가 책을 들고 오는 날 보면서 말한다. "이정도 책을 읽으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려?" (내용보다, 두께가 궁금..) "글쎄 정독을 필료로 하진 않으니까 맘잡고 하루!" " 응 그렇구나 난 눈이 아퍼서 그런데..(글자크기를 보면서..
이럴수도 있구나 . . 지난 주 청주에 일때문에 고속도로를 운행을 하려 했다. 왠지 운전석 타이어가 이상해 보여서 (사진1) 사진 1 사진2 타이어 교환을 하려하는데 조수석 타이어를 빼낸 아저씨 깜짝 놀라면서 보여주신다(사진2) 타이어 안쪽으로 완전히 찟어져 있는 모양을 보시고....(..
데이비드 코퍼필드 ~ 찰스 디킨스 "1년 소득이 20파운드에, 1년 지출이 19파운드6펜스면 행복한 사람이다." "1년 소득이 20파운드,에 1년 지출이 20파운드6펜스면 불행한 사람이다." . . 셋째와 미팅(?) 약속을 하고 약속시간 보다 1시간이나 먼저와서 기달리는데 1시간이나 지났지만 셋째는 소..